보성군, 2026년 새해 ‘말·말·말(言·馬·茶)’로 소통의 문 열다!
- 작성일
- 2026.01.05 16:29
- 등록자
- 윤미현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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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6년 새해 ‘말·말·말(言·馬·茶)’로 소통의 문 열다!
내부에서 다진 소통의 에너지를, 민생 현장 행정으로 이어간다
보성군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기존의 관행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부서 간 소통과 업무 공감을 강화하는 ‘공감형 소통 행보’로 2026년 군정의 포문을 열었다.
보성군은 지난 2일, 대강당에서 진행하던 시무식을 대신해 군수가 전 부서를 차례대로 방문하며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청취하는 ‘말·말·말(言·馬·茶)로 통(通)하는 공감형 부서 방문’으로 2026년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