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길
국도 18호선 미력면소재지부터 복내면소재지까지 10Km 구간에는 60년대 국도변에 조성한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가 울창하게 펼쳐져 있다.
은행나무와 더불어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리는 메타세쿼이어는 잘생긴 외형 덕분에 공원수로 인기다.
보성의 메타세쿼이어 가로수길은 나무 향기를 물씬 느낄수 있는 최고의 드라이브코스다.
보성IC에서 18번 국도를 타고 미력면 방면으로 나오면 곧 울창한 메타세쿼이어들이 반겨준다.
미력면에서 복내면까지 약 10km 정도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어 가로수길 위에 오르면 나무와 빛, 그리고 바람 소리만 들려온다.
위치 및 주변정보(주변10km이내)
메타세콰이어길 : 보성군 복내면 계산리 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