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교꼬막축제 다시는 안갑니다
- 등록자
- 김성한
- 작성일
- 2024.11.07 20:17
- 조회수
- 47
축제장 한복판에서 담배를 그렇게 피워대는데
아무도 저지하지않더라구요
행사관계자 경찰 부스에 이야기해도 귓등으로도
듣지도 않더군요
동네축제도 이따위로 하지않습니다
8개월 6살7살 아이데리고 전국으로 다녀왔어도
이정도로 심하게 담배를 곳곳에서 피워대는 축제는 단 한군데 뿐이네요
자랑스러운 벌교꼬막축제
옷차림을보아하니 타지인이 아닌 현지분들이시던데
기본적인 시민의식 부족함을 아주 잘 경험하였네요
제가 다시 벌교에 축제를 가면 인간이길 포기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