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벽과 기암괴석의 조화 제석산

보성군 벌교읍 회정리에 위치한 높이 560m의 제석산은 호남정맥의 준봉 조계산이 남동쪽으로 허리를 들며 보성과 순천의 경계에 있는 아음다운 바위봉우리가 빼어난 산이며 이름은 불교용어 제석천에서 따온 것이다. 조정래의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가 되었다. 멀리서 보면 그저 정상에 희끗희끗한 암부가 일부 드러나 보일뿐이지만 실제로 산속으로 들어서보면 아름답고 울창한 암봉미를 자랑하는 명산이다.
산행 코스 안내
- 연산리~사거리~정상 2.6km 약1시간20분소요
- 골안~사거리~정상 2.1km 약1시간소요
- 회정(태백산맥문학관)~사거리~정상 3.5km 약1시간40분소요
- 홍교~사거리~정상 4.8km 약2시간20분소요
여름 제석산
제석산 정상비
겨울 제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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