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상 화백
- 글번호
- 297395
- 작성일
- 2008.12.30 22:30
- 조회
- 300
이 소설을 제가 3번을 탐독하면서 느낀 것, 많은 인원이 등장하지만 처음에 한 명이 이곳에 소화를 만나러 왔다가 맨 마지막에 한 명이 살아서 어디론가 갑니다.
그 어디론가 간 살아있는 사람 무엇을 의미할까?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또 우리에게 무엇이 미진하고 무엇이 앞으로 해야 될 일이 있기에 그 한 사람이 살아서 어디로 갔을까?
저는 소설의 모든 줄거리와 이런 것을 보면서 우리 민족의 염원, 말하자면 남북이 통일이 되고 이데올로기가 충돌하지 않고 또 하나가 되는 이런 조국의 통일을 염원하는 것이 아닐까?
고구려 옛땅에 분포된 우리 선조의 문화가 지금 숨 쉬고 있는 고구려 땅에 있는 돌, 또 그 이외에 우리가 세계로 우리 문화가 뻗어 나가야 되는 이런 세계 각지의 오방색 돌, 자연석 돌을 모아가지고「원형상-백두대간의 염원」이라는 거창한 작업을 했습니다.
『소설 조정래 태백산맥문학관』을 오시면서 문학, 건물, 그 둘을 포함해서 한 번에 안은 거창한 세계 최대의 옹석 벽화도 구경하시는 일거양득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 어디론가 간 살아있는 사람 무엇을 의미할까?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또 우리에게 무엇이 미진하고 무엇이 앞으로 해야 될 일이 있기에 그 한 사람이 살아서 어디로 갔을까?
저는 소설의 모든 줄거리와 이런 것을 보면서 우리 민족의 염원, 말하자면 남북이 통일이 되고 이데올로기가 충돌하지 않고 또 하나가 되는 이런 조국의 통일을 염원하는 것이 아닐까?
고구려 옛땅에 분포된 우리 선조의 문화가 지금 숨 쉬고 있는 고구려 땅에 있는 돌, 또 그 이외에 우리가 세계로 우리 문화가 뻗어 나가야 되는 이런 세계 각지의 오방색 돌, 자연석 돌을 모아가지고「원형상-백두대간의 염원」이라는 거창한 작업을 했습니다.
『소설 조정래 태백산맥문학관』을 오시면서 문학, 건물, 그 둘을 포함해서 한 번에 안은 거창한 세계 최대의 옹석 벽화도 구경하시는 일거양득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