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관 전시실
문학관 전시실에는 1983년 집필을 시작으로 6년 만에 완결하고 이적성 시비로 몸살을 앓았으며, 그 유형무형의 고통을 겪고 분단문학의 최고봉에 올랐던 작가 조정래의 소설『태백산맥』에 대한 자료가 전시되어 있다.
‘소설을 위한 준비와 집필’, ‘소설 『태백산맥』의 탈고’, ‘소설 『태백산맥』 출간 이후’, ‘작가의 삶과 문학 소설 『태백산맥』’이란 장으로 구성되고, 1만 6천여 매 분량의 태백산맥 육필원고를 비롯한 185건 737점의 증여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제1전시실 - 첫째마당

작가는 시대의 산소 / 4년간의 자료조사,소설「태백산맥」/ 6년간의 집필,소설「태백산맥」의 탄생
제1전시실 - 둘째마당

소설「태백산맥」의 무대,벌교 / 한의 모닥불/민중의 불꽃/분단과 전쟁,전쟁과 분단 / 16,500매의 육필/원고 / 한(恨)과 의식의 매듭을 풀며
제1전시실 - 셋째마당

분단문학의 지평을 열다 / 이적성 시비와 논란 / 영화「태백산맥」 / 세계인의 소설「태백산맥」 / 내가쓰는「태백산맥」 / 「태백산맥」무혐의 결정
제2전시실 - 넷째마당
육필의 혼, 작가 조정래 / 작가의 삶과 문학 / 작가조정래의 문학세계 / 작가의 삶과 문학 / 우리의 소설 태백산맥
제2전시실 - 다섯째마당 '문학사랑방'

아늑한 분위기에서 예술관련 각종 책들을 읽을 수 있는 열린공간으로 문학 사랑방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공간
제2전시실 - 여섯째마당 '작가의방'

작가가 직접 거주하면서 집필 활동을 하는 장소로서, 살아있는 문학관으로서 유사 문학관과의 차별화된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