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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봉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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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메뉴 정의

오봉산 정상, 칼바위

오봉산 정보

  • 위 치 :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 높 이 : 324m
  • 특 징 : 벌교읍에서 2번국도를 타고 보성읍으로 향하여 득량면으로 들어서면 도로 왼쪽으로 너른 벌판이 펼쳐지고, 그 끝에 우뚝 솟은 산이 두개 보인다. 예당벌과 오봉산이랑 지명이 붙어있는 산들인데, 이곳 사람들은 왼쪽은 오봉산, 오른쪽은 작은오봉산(284.2m)라 부르고 있다. 다섯 개의 위성봉을 거느리고 있는 작은오봉산은 가까이 가면 정상부 오른쪽에 바위가 삐죽 튀어나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책상바위라 불리는 바위로 주민들은 이 바위를 보고 성장한 덕분에 인재가 많이 나왔다 자랑하곤 한다. 특히 철도길에서 바라보는 자라바위는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특이하다.
  • 설 화 : 오봉산은 한민족의 아픔이 서려 있는 산이다. 1949년 10월초 빨치산 보성지구부대는 보성경찰서를 습격하려다 사전에 정보를 입수한 경찰의 매복에 걸려 격전 끝에 100여 명이 군경저지선을 뚫고 오봉산으로 도망쳤으나 뒤쫓아 온 군인, 경찰들에게 다시 발각돼 격렬한 전투를 벌였고 결국 빨치산 잔당들은 30여 명의 사상자를 낸 뒤에서야 오봉산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전해진다.

볼거리

책상바위

책상바위

  • 위 치 : 작은오봉산 정상
  • 설 화 : 오봉산에 있는 바위로 마을 주민들은 이 바위를 보고 성장한 덕분에 인재가 많이 나왔다고 하여 책상바위라고 이름을 붙였다.
칼로 잘라놓은 듯 뾰족하고 날카로운 칼바위

칼바위

  • 위 치 : 오봉산 정상
  • 설 화 : 통일신라 때 고승 원효대사가 수도터로 삼고 불도를 닦았다는 전설의 기암이다.
돌로쌓은 여러 모양의 돌탑들

오봉산 돌탑

  • 위 치 : 오봉산
  • 특 징 : 산길 곳곳에 형성된 너덜지대엔 많은 돌들이 쌓여 있다. 이 돌들은 그 사연을 알고나 있을까. 다른 산의 너덜과는 모양새가 다르게 모두가 널찍하고 반듯반듯하다. 한때 가난한 시절에 이곳 주민들은 이 돌을 구들장으로 팔아 생계를 유지할 수 있었다. 질 좋은 구들은 마을의 자랑이었지만 세월무상일까. 지금 그 돌들은 돌탑이 되어 오봉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사람 얼굴모양의 석장승

해평리 석장승

  • 위 치 : 보성군 득량면 해평리 33
  • 특 징 : 문화재자료 제 55호로 해평리 조양(海坪里 朝陽)마을 초입 노변 좌우에 나란히 서 있다. 옆에는 수령 400년으로 추정되는 당산나무가 있다. 이 마을은 득량만 방조제(得糧灣 防潮提)로 얻어진 대간척 평야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농촌이다. 윗마을은 정자골, 아랫마을이 벅싯골이며, 옛날에는 해창(海倉)이 있었다. 우측 높은 곳의 돌담사이로 서 있는 것이 여상(女像)인 「상원주장군(上元周將軍)」이고, 길건너 낮은 쪽 상석 위에 낮게 선 것이 「하원주장군(下元周將軍)」으로 남상(男像)이다.
전통가옥들이 어우러져있는 강골마을

강골마을

  • 위 치 :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 (전통 한옥마을)
  • 특 징 : 강골은 강동(江洞)으로 부르기도 한다. 11세기 중엽 양천허씨가 처음 터를 잡은 뒤, 원주이씨를 거쳐 16세기 말에 광주이씨(廣州李氏)가 들어와 정착하면서 광주이씨 집성촌이 되었다. 지금 남아 있는 가옥의 대부분은 19세기 이후 광주이씨 집안에서 지은 것들이다. 마을은 조선 후기의 전통가옥 30여 채가 오봉산(五峰山)을 바라보면서 작은 골짜기 안에 접시 꼴로 똬리를 틀고 앉은 모습을 하고 있다. 마을 곳곳에 벚나무·목련·석류나무 따위 고목이 솟아 있고, 가옥과 가옥 사이에는 담쟁이덩굴과 대나무로 뒤덮인 돌담길이 이어지면서 한국의 전형적인 씨족마을 잘 보여준다. 현재 보성군에서는 이 마을을 관광명소로 말들려고 2005년부터 비봉리의 공룡알화석산출지(천연기념물 418), 비봉 공룡원, 율포관광지, 보성 녹차밭, 한국차·소리문화공원 조성 등과 연계해 역사문화 관광 루트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득량오봉에 있는 조새바위

조새바위

  • 특 징 : 득량면 오봉산에 있는 바위로 돌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굴을 따고 그 안의 속을 긁어내는 데 T는 연장인 조새처럼 생겼다고 하여 조새바위라고 불린다. 일명 황새바우라고도 한다.

오봉산 등산 안내도

등산안내도 크게보기

오봉산 등산안내도(본문에 산행에 대한 정보 있음)

오봉산 산행안내

  • 득량남초등학교~칼바위~정상 6.1km 약3시간5분소요
  • 용추교~칼바위~정상 5.7km 약3시간소요
  • 용추교~절터~칼바위~정상 5.7km 약3시간소요
  • 용추교~절터~용추폭포~정상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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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산림산업과 산림휴양계  윤태구 ☎ 850-5481